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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작성자
833 온라인 샵+ 서드유니폼 문의 드립니다[답변완료] 최규현
832 좋은 경기력은 안티도 팬으로 만든다[답변완료] 김태석
831 낙동강 더비 관전기 : "클래스는 영원하다"[답변완료] 정재신
830 월페이퍼[답변완료] 조승현
829 팬프랜들리 구단 수상했던 구단이 맞나? 미니프런트들 열정페이로 때우는거 아닌가? 구단 해체해라[답변완료] 김태석
828 일반석으로 보는사람들은 팬이아닌가?![답변완료] 허석환
827 6천5백여명 홈팬들 앞에서 감히 지는 꼴을 보이나 박진섭 OUT POP응원하지마[답변완료] 김태석
826 개막전 관전기 : "마" 이래가 승격하겠나?[답변완료] 정재신
825 건의드립니다.[답변완료] 이윤태
824 멤버십 선예매 문의[답변완료] 김경준
823 멤버십 문의입니다[답변완료] 박기태
822 유니폼 재입고문의 드립니다.[답변완료] 이윤태
821 병준 복귀..그야말로 "왕의 귀환"..이젠 로페스랑 환상의 투톱이다...[답변완료] 정재신
820 부산을 승격 시켜줄 영웅 로페즈 대환영[답변완료] 김태석
819 새해 기쁜 소식..로페스 영입...[답변완료] 정재신
818 부산은 50억, 수원은 80억..결국 돈에서 갈렸다..[답변완료] 정재신
817 부산 박진섭 감독님 정말 감사합니다.[답변완료] 오문철
816 구단 투자 개혁 혁신이 정말 필요하다[답변완료] 오문철
815 감독도 선수도 팬도 모두 최고였던 시즌! 단하나의 오점은 결과뿐[답변완료] 이우경
814 너무 너무 고생하셨습니다.[답변완료] 유채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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