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단소식

BUSAN I PARK FOOTBALL CLUB

구단뉴스

Home  >  구단소식  >  구단뉴스

2013 스플릿 라운드 시작, 서울과 첫 경기

작성자 : 관리자 / 작성일 : 2013-09-03 / 조회 : 5396

 


상하위 그룹으로 나눠 열리는 ‘현대오일뱅크 K리그 클래식’ 스플릿 라운드(27~38라운드) 대진이 확정됐다. 이번 주말부터 시작되는 스플릿 라운드에서 부산은 오는 9월 8일 저녁 7시 아시아드주경기장에서 서울을 상대로 첫 경기를 치른다. 

스플릿 라운드는 그룹별 홈 앤드 어웨이 방식으로 팀당 12경씩 치뤄 최종 순위를 가리게 된다. 지난 9월 1일까지 26경기씩을 소화해 상위 7개팀이 그룹A(상위 스플릿), 하위 7개팀이 그룹B(하위 스플릿)로 결정되었다. 상위 스플릿에서 1위 팀이 우승컵을 차지하고 3위까지는 아시아축구연맹(AFC) 챔피언스리그 출전권이 주어진다.

부산은 지난 26라운드 경기에서 포항에 극적인 승리를 거두며 7위로 상위 스플릿에 진출했다. 선두 포항과의 승점 차는 단 9점. 상위 스플릿에서는 최하위지만 상위 스플릿에 속한 팀들과의 성적만 따지면 단연 선두다. 유일하게 전 구단 승리를 거두고 상위팀에 유독 강한 면모를 보인 부산은 FA컵 8강에서 격파한 서울을 안방으로 불러들여 본격적인 승점 쌓기에 나선다.


첨부파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