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단뉴스
Home > 구단소식 > 구단뉴스
송종국·최태욱 억대 CF
작성자 : 관리자 / 작성일 : 2002-02-26 / 조회 : 1793
송종국과 최태욱이 연일 최고주가를 올리는 CF주자로 떠올랐다.
송종국은 코카콜라 광고모델로 선정된 뒤 다시 파워에이드 광고모델로도 선정되는 경사를 맞아 1억대 음료광고에 연속출연하는 대박을 터뜨렸다.
송종국은 리바이스 청바지,나이키 대표유니폼 모델로도 활동하고 있고 최태욱은 송종국과 함께 파워에이드 광고모델로 선정됐으며 모기업인 LG전자의 광고모델로도 채택돼 CF계에서 이들 ‘젊은 피’의 광고효과에 대한 평가가 예사롭지 않은 수준이라는 후문이 돌고 있을 정도.
특히 송종국은 리바이스 청바지 광고에서 상반신을 노출한 상태로 촬영할 것으로 알려져 젊은 층에 어필하는 광고스타로 새롭게 태어날 것으로 알려졌다.
FIFA월드컵 공식 후원사인 코카콜라 광고는 송종국 최용수 차두리 3명이 출연하며 이미 촬영에 들어가 대표팀 전훈 출발까지 빠듯한 촬영일정을 밟고 있다. 이 광고는 4월1일부터 6월30일까지 방송된다. 파워에이드 광고는 송종국 최태욱이 출연,월드컵을 겨냥한 제품광고와 본선경기 참여기회를 주는 ‘볼스태프’ 모집광고의 두 가지로 촬영되며 27일 부천경기장에서 밤샘 촬영을 준비 중이다.
파워에이드 광고는 월드컵 본선경기 장면과 선수들의 긴장된 얼굴을 포착해 제품이미지와 연결한다는 기본 컨셉을 갖고 있다. 94년 고종수가 광고모델로 출연,“경기는 계속되어야 한다”는 광고 문구로 신선한 바람을 일으켰던 파워에이드 광고는 이번 촬영에서 최태욱과 송종국에게 제품이미지에 맞는 역동적인 장면이 많이 요구될 것으로 알려졌다.
코카콜라에서 스포츠음료로 개발한 파워에이드는 공격적 마케팅의 일환으로 대표팀 선수들을 활용하는 광고기획을 잡고 있어 당분간 광고에서 대표선수들의 모습을 자주 볼 수 있을 전망이다.
/서경완 dmz@sportstoday.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