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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아이파크, 황선홍 감독과 안정환 선수 롯데 마운드에 선다.
작성자 : 관리자 / 작성일 : 2008-05-06 / 조회 : 2904
● 롯데, 5월 7일(수) 한화戰 황선홍 감독 시구 안정환 선수 시타
● 경기에 앞서 정수근 배트 – 안정환 축구공 교환식
부산아이파크(단장 안병모)의 황선홍 감독과 안정환 선수가 5월 7일(수) 오후 6시 30분 롯데자이언츠의 사직 홈경기에 앞서 시구 및 시타에 나선다.
이 날 황선홍 감독이 던지는 공을 안정환 선수가 발이 아닌 배트로 타격하게 되며, 롯데 정수근 선수가 안정환 선수에게 배트를 증정할 예정이다.
황선홍 감독은 “부산 지역을 연고로 한 스포츠는 하나라고 생각한다. 축구장 뿐만 아니라 야구장을 찾는 팬들에게도 즐거운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소감을 밝혔다.
한편 부산아이파크는 오는 11일(일) 오후 3시 대전과의 홈경기를 구덕 운동장에서 펼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