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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철우 선수, 2007년 11월 3일 득남
작성자 : 관리자 / 작성일 : 2007-11-05 / 조회 : 2430
부산아이파크(단장 안병모)의 공격수 최철우 선수가 2007년 11월 3일(토) 서울시 햇빛 여성 병원에서 득남소식과 함께 아기와 산모가 모두 건강하다는 소식을 전해왔다. 이번에 첫 출산한 최철우 선수는 2000년 K리그에 데뷔한 후 현재까지 134경기 출전 24득점, 4도움을 기록하며 경험과 실력을 두루 갖춘 선수.
현재 새롭게 둥지를 튼 부산아이파크에서 내년 시즌을 준비하며 열심히 훈련에 임하고 있으며, 득남이라는 좋은 소식과 함께 2008 시즌 그라운드에서도 좋은 모습을 기대한다.
■ 최철우 – 강민경 득남
일시 : 2007년 11월 3일
병원 : 햇빛 여성병원 302호 (서울시 미아동 소재)
퇴원 : 11월 11일 예정
02) 983 - 777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