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부산아이파크가 아우디 공식딜러 유카로오토모빌과 2024시즌 스폰서십을 체결했다.
지난 24일(수) 오후 부산 해운대구에 위치한 아우디 유카로오토모빌 해운대 전시장에서 아우디 유카로오토모빌 최승헌 지점장과 부산아이파크 임민혁, 라마스 선수 등 관계자들이 함께한 가운데 스폰서십 협약식을 진행했다.
유카로오토모빌은 부산, 경남 지역을 대표하는 아우디 공식딜러사로서, 현재 부산 남천과 해운대, 창원, 울산, 진주, 제주 등 지역에 6개의 전시장과 6개의 서비스센터 그리고 아우디 공식인증 중고차까지 최적의 네트워크를 갖춰 고객에게 최고의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유카로오토모빌은 부산아이파크 홈구장, SNS채널 등 다양한 온/오프라인 채널을 통해 아우디의 프리미엄 브랜드의 경험과 가치를 전달하고 부산을 비롯한 전국의 부산아이파크 팬들에게 소개할 예정이다.
또한 5월 11일(토)에 있을 부산의 홈경기에 ‘아우디 Q4 e-트론’ 차량 전시와 더불어 경기장을 찾은 관중들을 대상으로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할 예정이다.
아우디 유카로오토모빌 해운대 전시장 최승헌 지점장은 “부산을 대표하는 축구팀 부산아이파크와 스포츠마케팅 파트너십을 진행할 수 있게 돼 매우 기쁘다. 아우디 공식딜러 유카로오토모빌은 협약식 이후로 부산아이파크 팀과 선수들의 성장을 위해 든든한 스폰서십을 이어나갈 예정이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