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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3R 베스트팀’ 부산아이파크, 충남아산전 4대0 승리 여운 잇는다…마지막 원정서 승리 기대

작성자 : 관리자 / 작성일 : 2022-10-12 / 조회 : 735


- 부산아이파크, 충남아산 상대 4 대 0 승리로 43라운드 베스트팀 등극…원정서 승리 이어가야
- 부산 박진섭 감독, “조금씩 좋아지고 있는 상황서 마지막 경기라는 것이 아쉬울 따름…끝까지 최선 다할 것.”

부산아이파크가 마지막 원정 경기를 앞두고 승리를 위해 만반의 준비를 이어가고 있다.

부산은 지난 9일 부산 아시아드 보조경기장에서 2022시즌 마지막 홈 경기를 개최했다.
충남아산을 상대로 4 대 0 대승을 기록한 부산은 라마스, 이한도, 이상헌, 성호영이 골을 넣으며 경기 내내 승기를 이어갔다.
입장하는 관객을 대상으로 배부된 응원 머플러가 보조경기장을 빨갛고 하얗게 응원의 물결로 물들였다.

지난 11일 한국프로축구연맹에서 발표한 BEST11에 경기 두 번째 골을 넣은 이한도와 네 번째 골을 어시스트한 어정원이 이름을 올렸다.
또한 부산아이파크는 이번 경기 승리로 인해 K리그2 43라운드 베스트팀에 선정되는 기쁨을 안았다.

부산은 오는 15일 (토) 서울 이랜드 FC와 2022시즌 마지막 경기만을 남겨두고 있다. 시즌 마지막 홈경기에서 대승을 거둔 만큼
이 기세를 이어 마지막 원정에서도 승리의 쐐기를 박겠다는 각오다.

부산 박진섭 감독은 “이제 조금씩 좋아지고 있는데 시즌 마지막 경기라는 것이 아쉽고, 끝까지 팬분들을 위해서라도 최선을 다하는 모습을 보여 드리도록 노력하겠다.”라고
시즌 마지막 경기를 앞둔 소감을 전했다.

한편, 부산아이파크는 오는 15일 (토) 오후 3시 서울 목동종합운동장에서 서울 이랜드 FC와의 2022시즌 마지막 경기에 나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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