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부산아이파크, 부산 대표 어트랙션 ‘스카이라인 루지 부산’과 브랜드 데이 개최
- 부산아이파크 X 스카이라인 루지 부산, “부산아이파크와 함께하는 뜻깊은 행사에 감사…앞으로도 최선 다할 것”
부산아이파크가 스카이라인 루지 부산과 브랜드 데이를 개최한다.
부산은 오는 30일 (화) 오후 7시 부산 아시아드주경기장에서 FC안양을 만난다.
홈경기마다 다양한 이벤트를 운영해온 부산은 안양전을 맞아 ‘스카이라인 루지 부산 데이’를 개최한다.
스카이라인 루지 부산은 기장군에 위치한 오시리아 테마파크의 아웃도어 체험형 놀이시설로, 2021년 7월 첫 선을 보였다.
오픈 약 11개월 만에 100만 회 이상의 탑승 기록을 돌파하는 등 많은 인기를 얻었다. 더 나아가 부산의 대표적인 어트랙션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부산아이파크는 스카이라인 루지 부산과 스폰서 협약을 맺고, 홈경기 하프타임마다 ‘하프타임 댄스 이벤트’를 진행,
당첨된 팬들에게는 루지 이용권을 제공하는 등 다양한 마케팅 협업을 펼치고 있다.
이번 브랜드 데이에서는 1234 비어파크 뒤편에 부스를 설치, 방문하는 사람에게 루지 50% 할인권을 제공하는 한편, 하프타임 퀴즈 이벤트를 통해 무료 이용권을 증정한다.
다양한 경품 이벤트도 예정되어 있다. 부산아이파크와 스카이라인 루지 부산의 특별한 ‘케미’만큼이나 풍성한 이벤트가 부산 팬들을 기다리고 있다.
스카이라인 루지 부산 마케팅 관계자는 “이번 부산아이파크와 함께하는 뜻깊은 행사에 함께할 수 있어 감사하게 생각하고 있다.
앞으로도 기본에 충실하고 고객에게 최상의 서비스와 최고의 경험을 선사하기 위한 노력을 계속할 예정.”이라고 소감을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