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EWS

BUSAN I PARK FOOTBALL CLUB

구단뉴스

Home  >  NEWS  >  구단뉴스

부산아이파크, ‘189cm 장신 스트라이커’ 김찬 영입

작성자 : 관리자 / 작성일 : 2022-01-10 / 조회 : 399

 


- 김찬, 뛰어난 신체조건 바탕으로 득점 감각과 기술, 스피드 뽐내는 ‘대형 공격수 재목’
- 반드시 승격할 수 있도록 최선 다할 것…팬들에게 ‘즐거움을 줄 수 있는’ 축구 보여드리고파

부산아이파크가 ‘대형 공격수 재목’ 김찬을 영입했다.

포철중-포철고를 거쳐 2019년 포항스틸러스에 입단하며 프로 무대에 데뷔한 김찬은 189cm의 큰 키에도 빠른 스피드를 자랑한다.
또한 득점 감각과 기술적인 플레이를 갖춘 스트라이커다. 2022시즌에도 U22 자원으로 활약할 수 있다는 점도 장점이다.

김찬은 U-14, U-17, U-20 등 연령별 청소년 대표팀을 거치며 실력을 인정받아왔다.
올해에는 U-23 축구 국가대표팀에 발탁되어 2022 AFC U-23 아시안컵 예선에 참가했다.
예선 3차전인 싱가포르 전에서 득점에 성공하며 5:1 승리에 기여한 바 있다.

2020년 25경기(1골 1도움), 2021년 26경기(2골 1도움, FA컵 포함) 등 2년간 충남 아산 FC에서 많은 경기를 소화하며
팀 내의 신임을 받았던 김찬은 2022시즌 부산아이파크에서 자신의 가치를 충분히 증명할 것으로 보인다.

김찬은 “부산에 오게 되어 영광이라 생각한다. 부산이 올해 반드시 승격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며 포부를 밝히는 한편,
“부산과 경기할 때 팬들의 열정적인 모습을 보고 부산 선수들이 부러웠던 적이 있다.
올해 승격을 할 수 있도록 많은 분들이 찾아와 응원해 주셨으면 좋겠다.
팬들에게 즐거움을 줄 수 있는 축구를 보여드릴 수 있게 노력하겠다.”라고 부산 팬들에 대한 인사를 전했다.
 
 



김찬(KIM CHAN)
포지션: FW
생년월일: 2000년 4월 25일
키/체중: 189cm / 81kg
경력: 2020~2021 충남 아산 FC (임대) – 2019 대전시티즌 (임대) – 2019~ 포항스틸러스
 
첨부파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