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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이랜드FC 4대 1로 대파하고 K리그 최다득점
작성자 : 관리자 / 작성일 : 2019-05-02 / 조회 : 1086
부산아이파크가 서울이랜드FC를 4대 1로 대파하고 K리그 전체 최다득점을 기록했다.
부산은 지난 5월 1일(수) 오후 8시 구덕운동장에서 열린 하나원큐 K리그2 2019 9라운드 경기에서 김명준의 멀티골, 한지호와 노보트니의 연속골로 1골을 만회한 서울이랜드FC를 4대 1로 물리쳤다.
부산은 4-4-2로 경기에 나섰다. 김형근이 골키퍼로 나선 가운데 김치우, 수신야르, 김명준과 김문환이 포백을 형성했다. 미드필드에는 한지호, 박종우, 호물로와 이동준을 배치했다. 투톱에는 이정협과 노보트니가 나섰다.
경기 초반부터 부산의 공세가 거셌다. 전반 16분 김명준이 호물로의 도움을 받아 골을 터트린 후 전반 24분에 이동준의 도움을 받음 한지호의 골로 초반부터 여유있게 경기를 풀어나갔다.
후반에도 71분과 81분에 김명준과 노보트니의 연속골이 터져 68분에 한골을 만회한 서울이랜드FC에게 여유있게 승점 3점을 챙겼다.
이 날 승리로 부산은 총 21득점을 얻어 K리그 전체를 통틀어 최다 득점을 기록했다. 2위는 K리그1의 전북이다.
부산의 다음 홈경기는 5월 12일(일) 오후 5시 구덕운동장에서 하나원큐 K리그2 2019 광주FC와 경기를 치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