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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아이파크가 홈 개막전에서 1대 4로 패했다.
부산은 지난 3월 2일(토) 오후 3시 구덕운동장에서 열린 하나원큐 K리그2 2019 홈 개막전에서 FC안양에 1대 4로 패했다.
수비에는 구현준, 김문환 선수가 각각 좌, 우 측면을 맡고 김명준, 노행석 선수가 중앙수비수로 나섰다. 미드필드에는 김진규, 박종우, 호물로 선수, 공격에는 주장 한지호, 이정협, 권용현 선수가 선발로 출전했다.
부산은 전반 3분만에 실점 후 전반 18분, 후반 6분과 후반 28분에 연속 실점했다. 부산은 전반 42분 한지호가 시즌 첫 번째 득점을 기록하며 아쉬움을 달랬다. 관중수는 6,072 명을 기록했다.
부산의 다음 경기는 오는 3월 9일(토) 오후 1시 수원종합운동장에서 수원FC를 상대로 하나원큐 K리그2 2019 2라운드 경기를 치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