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웨슬리-유지훈 K리그 클래식 1라운드 주간 베스트11 선정

작성자 : 관리자 / 작성일 : 2015-03-11 / 조회 : 9946

 


부산 아이파크의 웨슬리와 유지훈이 ‘현대오일뱅크 K리그 클래식 2015’ 1라운드 주간 베스트11에 이름을 올렸다.
 
부산은 지난 3월 7일 아시아드주경기장에서 열린 대전 시티즌과의 개막전에서 웨슬리의 결승골로 1-0 승리를 거뒀다. 웨슬리는 후반 36분 유지훈의 크로스를 받아 멋진 헤딩골을 작렬시키며 부산 팬들에게 7년 만에 개막전 승리를 선물했다. 결승골을 어시스트한 유지훈은 절묘한 왼발 크로스로 팀의 첫 승리에 기여하면서 미드필더 부문에 이름을 올렸다. 

한편 이번 라운드 베스트 매치는 K리그 클래식 공식 개막전 전북과 성남의 경기가 선정됐고, 베스트 팀은 성남을 2-0으로 격파한 전북이 뽑혔다. 이날 경기에서 두 골을 기록하며 팀 승리를 견인한 에두가 주간 MVP에 뽑혔다.


2015 현대오일뱅크 K리그 클래식 1R 베스트 11
 
FW - 웨슬리(부산) 제파로프(울산) 에두(전북) 

MF - 따르따(울산) 임선영(광주) 손준호(포항)

DF - 유지훈(부산) 김형일(전북) 알렉스(제주) 최효진(전남)

GK - 김승규(울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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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상환  |  2015-03-11

유지훈 선수, 웨슬리 선수 축하드려용...
다른 선수들도 잘 싸워 주셨어요...
앞으로도 재미난 경기 부탁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