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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아이파크 선수들 “우-결” 맺었다!

작성자 : 관리자 / 작성일 : 2015-03-02 / 조회 : 10545

 


- 부산 아이파크, 현대산업개발 간 결연 프로그램 “우-결”
- 부산 서울간의 거리적 차이 극복하고 공간의 장 마련

부산 아이파크 선수단이 리그 개막을 앞두고 모기업인 현대산업개발 본사를 찾아 특별한 시간을 보냈다.

부산의 주장 이경렬과 공격수 박용지는 지난 2월 27일(금) 오후 3시 용산 아이파크몰에 위치한 현대산업개발을 찾아 ‘우 결 – 우리끼리 결연’ 이라는 축구단-모기업 간의 결연 프로그램에 참여했다. 

이번 행사는 K리그 클래식 무대에서 부산을 연고지로 활약하고 있는 부산 아이파크 축구단과 서울에 본사를 둔 현대산업개발간의 유대감 강화를 목적으로 준비됐다. 이를 위해 구단에서는 구단대표 선수 11명을 선정하고 모기업 현대산업개발에서는 그룹 임원진 11명을 선정해 상호 결연을 맺어 서로를 응원하기로 한 것이다.

부산 선수단을 대표해 결연식에 참여한 이경렬과 박용지는 현대산업개발 사장 및 임원진을 만나 애장품과 선물을 주고 받으며 공감의 시간을 가졌다. 선수들은 그룹 임직원들에게 올 한해 자신들의 목표를 밝혔고 이어 그룹 임직원들은 앞으로 끊임없는 관심으로 선수들의 후견인 역할을 다하겠다고 약속했다.
 
부산 아이파크와 현대산업개발은 이번 ‘우-결’ 결연식을 통해 관계를 굳건히 했으며 향후 지속적으로 교류를 증대해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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