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닐손 주니어 K리그 클래식 37라운드 주간 베스트11 선정
작성자 : 관리자 / 작성일 : 2014-11-28 / 조회 : 8378

부산 아이파크의 닐손 주니어가 ‘현대오일뱅크 K리그 클래식 2014’ 37라운드 주간 베스트11에 이름을 올렸다.
부산은 지난 11월 22일 양산종합운동장에서 열린 경남FC와의 경기에서 닐손 주니어의 결승골로 1-0 승리를 거뒀다. 후반 18분 페널티박스 정면에서 박용지가 얻은 프리킥을 닐손 주니어가 골로 연결시키며 승리한 부산은 10경기 연속 무패 행진을 이어갔다.
닐손 주니어는 환상적인 프리킥 득점을 기록하며 부산의 클래식 잔류를 확정지음 이라는 평과 함께 올 시즌 세 번째로 주간 베스트 11에 이름을 올렸다.
한편 이번 라운드 베스트 팀은 상주를 격파한 전남 드래곤즈가 선정됐고, 22일 수원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수원과 전북의 경기가 베스트 매치에 선정됐다. 상주를 상대로 두 골을 몰아치며 득점 공동 선두로 올라선 스테보가 주간 MVP에 뽑혔다.
2014 현대오일뱅크 K리그 클래식 37R 베스트 11
FW - 김동섭(성남) 스테보(전남)
MF - 황일수(제주) 오스마르(서울) 레안드리뉴(전남) 김태환(성남)
DF - 김치우(서울) 오반석(제주) 닐손 주니어(부산) 박진포(성남)
GK - 권순태(전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