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단소식

BUSAN I PARK FOOTBALL CLUB

구단뉴스

Home  >  구단소식  >  구단뉴스

주세종 K리그 클래식 36라운드 주간 베스트11 선정

작성자 : 관리자 / 작성일 : 2014-11-20 / 조회 : 8447

 


부산 아이파크의 주세종이 ‘현대오일뱅크 K리그 클래식 2014’ 36라운드 주간 베스트11에 이름을 올렸다.
 
부산은 지난 11월 15일 오후 2시 아시아드주경기장에서 열린 전남 드래곤즈와의 경기에서 1대1 무승부를 거뒀다. 이날 무승부로 부산은 파죽의 9경기 연속 무패행진을 이어갔다. 

주세종은 중앙 미드필더로 선발로 출전하며 경기 내내 좋은 활약을 펼쳤다. 팽팽했던 0의 균형이 계속 이어지다가 후반 23분 주세종이 오른쪽 측면에서 크로스를 올렸고 이를 김용태가 환상적인 슈팅으로 선제골을 터트렸다. 주세종은 특유의 날카로운 킥으로 팀의 공격을 매끄럽게 이어갔다는 평과 함께 올 시즌 세 번째로 주간 베스트11에 이름을 올렸다.

한편 이번 라운드 베스트 팀은 인천 유나이티드가 선정됐고 나란히 두 골씩을 터트리며 무승부를 거둔 서울과 울산이 경기가 베스트 매치에 선정됐다. 제주와의 원정 경기에서 날카로운 프리킥으로 팀 승리를 이끈 수원의 김두현이 주간 MVP에 뽑혔다.



2014 현대오일뱅크 K리그 클래식 36R 베스트 11
 
FW - 이보(인천) 카이오(전북)

MF - 제파로프(성남) 주세종(부산) 김두현(수원) 에스쿠데로(서울)

DF - 홍철(수원) 김기희(전북) 이재성(울산) 박진포(성남)

GK - 홍정남(상주)



첨부파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