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단소식

BUSAN I PARK FOOTBALL CLUB

구단뉴스

Home  >  구단소식  >  구단뉴스

2014 하나은행 FA컵 대진 확정, 서울과 8강전 재격돌!

작성자 : 관리자 / 작성일 : 2014-07-22 / 조회 : 11210



부산이 작년에 이어 또다시 서울과 FA컵 8강 길목에서 맞붙는다. 대한축구협회는 7월 22일 서울 신문로 축구회관에서 FA컵 8강 대진 추첨을 실시했다. K리그 클래식 5팀, 챌린지 1팀, 내셔널리그 1팀, 대학 1팀 총 8개팀 만이 생존한 FA컵 8강전 추첨에서 부산은 서울을 만나 피할 수 없는 한판 승부를 펼칠 예정이다. 

윤성효 감독과 서울의 사령탑인 최용수 감독과의 맞대결 전적은 8승2무2패로 압도적인 우위를 이번 FA컵에서도 이어가겠다는 강한 의지를 보이고 있다. 지난 시즌 10년 만에 서울 원정 징크스를 깨면서 확실하게 서울 천적으로 자리매김한 윤성효 감독이 이번에도 서울을 잡고 FA컵 4강 진출을 노릴 전망이다. 공교롭게도 부산과 서울은 3일 간격으로 2연전을 치르게 됐다. 8월 10일 리그 경기를 치르고 13일에는 FA컵 8강전을 치를 예정이다. 두 경기 모두 안방에서 열리는 만큼 홈 이점을 최대한 살려 리그 승리와 FA컵 4강 진출이라는 두 마리 토끼를 잡을 수 있을지 기대해본다.

한편, 돌풍을 이끌고 있는 영남대는 성남FC를 상대로 대학팀 최초로 FA컵 4강 진출을 노릴 전망이고 전북은 내셔널리그 강릉시청을 만난다. 나머지 한 경기는 상주와 강원이 지난 시즌 승강 플레이오프 리턴 매치를 펼치게 되면서 8강전 모두 흥미진진한 경기가 펼쳐질 것으로 예상된다. FA컵 8강전은 일제히 8월 13일에 열리게 되며 시간은 추후 결정된다.


◇ 2014 하나은행 8강 대진표

부산아이파크 - FC서울

전북현대 - 강릉시청

성남FC - 영남대

상주상무 - 강원FC



첨부파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