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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아이파크, 6월 23일 알제리전 사직동서 시민과 함께 월드컵 응원 한다
작성자 : 관리자 / 작성일 : 2014-06-23 / 조회 : 6578

- 사직 야구장서 펼쳐지는 거리응원전에 부산 아이파크 동참
- 월드컵 대표 이범영, 밤잠을 설치며 응원을 펼치는 시민들에 현지서 감사의 인사 전해
부산 아이파크가 6월 23일(월) 오전 4시(한국시간) 사직동에서 진행되는 2014 브라질 월드컵 조별예선 2차전 대한민국과 알제리 경기 응원전에 시민들과 함께 한다.
부산 아이파크는 부산시, 롯데자이언츠 측과 협력해 부산 사직 야구장에서 진행되는 월드컵 응원전에 함께한다.
이날 자정부터 개방되는 사직 야구장에서는 부산 아이파크 측이 준비한 응원 도구와 페이스 페인팅 효과를 낼 수 있는 응원 스티커를 축구 관람을 위해 모인 시민들에게 무료 배포할 예정이다.
또한 현재 브라질 이구아수에서 구슬땀을 흘리고 있는 국가대표 골키퍼 이범영은 부산 시민, 부산 아이파크의 대표선수로써 밤잠을 설치고 응원전을 펼치는 부산 시민들에게 감사의 인사를 영상으로 전할 계획이다.
부산 아이파크는 이날 알제리전 이후 27일(금) 오전 5시에 진행될 벨기에 전에서도 시민응원전에 함께 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