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아이파크의 ‘믿을맨’ 이정협이 태극마크 자부심을 드러냈다.
부산의 보물, 한국 축구의 미래 이동준과 김진규가 서로 덕담을 주고받았다.
부산 아이파크의 미래 권혁규가 큰 꿈을 이루기 위해 높이 날 것을 다짐했다.
부산아이파크 산하 U-18팀 개성고등학교가 2019 K리그 U-17 챔피언십에서 우승을 차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