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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작성자
472 오랜만에 일 좀 하는 아이파크 직원들... 정재신
471 :신정환: 신지민
470 승격자신없으면 페레즈는 지금 당장 사퇴해라. 모기업 분위기 쇄신에 도움 1도 안된다. 김태석
469 선수 영입좀 해라 제발 한규민
468 기본을 지키지 않는 아이파크... 정재신
467 적폐 살인 기업구단 팬질 계속해야 할지 의문이 든다. 김태석
466 끝내 감독 교체는커녕 쇄신의 의지는 없네요 이진현
465 새해 벽두부터 팬 열받게 만드는 부산아이파크 실험 난 반댈세. 당장 승격 1등 공신 노보트니급 용병 영입해라 김태석
464 부산아이파크, 새해 새로운 실험 '용병 공격수 없이 간다'= 기가 막힌다.. 정재신
463 부산아이파크프로축구단 구단사무실 구단직원여러분에게 김용군
462 이재훈선수 영입합시다 도원수
461 광주 감독에 부산대우 출신 최수용 금호고 감독... 정재신
460 박주영 영입 합시다 조경범
459 부산대우 레전드 "배추도사"를 차기 감독으로... 정재신
458 대전은 승강 플레이오프 2차전 응원을 위해 팬들에게 무료로 원정 경기 단체관람 버스를 제공한다. 정재신
457 이장관 감독 선임 바랍니다(작년에 이어서 끌올) 이상배
456 :신정환: 신지민
455 입축구는 내가 감독해도 더 잘하겠다. 페레즈 OUT 김태석
454 [김병윤의 축구생각]부산, 페레즈 감독으로 무엇을 얻었나 정재신
453 라이벌 경남FC는 팬 간담회를 통해 소통했다고 한다. 간담회가 가장 필요한 구단이 부산아닌가? 김태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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