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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작성자
552 잃어버린 2년. 아~! 옛날이여 안익수 윤성효 조덕제 구관이 명관이었다. 잃어버린 질식수비를 찾아서 김태석
551 3-0 못 지킨 허술한 역전패에도 프로젝트 타령..회장사 부산 '잃어버린 2년' 위기[SS포커스] 정재신
550 선장다운 선장 이영무
549 대우만세대우만세대우만세대우만세대우만세대우만세대우만세대우만세대우만세대우만세대우만세대우만세대우만세대우만세대우만세 이유빈
548 페레즈야.. 제발 비겁한 도망자가 되어 다오... 정재신
547 드로젝 보루시아 도르트문트 유스 출신 클라쓰를 계속 보여줘 김태석
546 부산아이파크 현수준에 맞는 리그가 있네요 김인생
545 월요일 충남아산전 너무 좋았습니다. 최용범
544 오늘 너무잼있지만.. 장원혁
543 오랜만에 충남아산전 직관갑니다. 최용범
542 장담합니다 페레즈 지금이라도 자르면 조동하
541 정몽규씨 이영욱
540 마치 청문회를 보는듯합니다. 정재신
539 오늘도 역시 페레즈 이상락
538 페레즈 감독님. 겁쟁이가 아니라면서 왜 도망가십니까? 이진현
537 부산꼴찌파크 현재 상황... 정재신
536 건설도 부실 축구도 부실 김인생
535 게시판 조용한이유 장원혁
534 축구 줜나게 못하네 해체해라 그냥 ㅋㅋㅋㅋㅋㅋ 이유빈
533 언제까지 이런 식의 축구를 보고 있어야 하는지 답답합니다. 박선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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