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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작성자
572 응원강요는 폭력이다. 조용하게 경기 몰입하려는 관중도 리스펙트 하라. 김태석
571 가변석 구단측 응원단장 ㅡ.ㅡ 유채은
570 부산 화이팅 이상락
569 와!!!!!!!! 한규민
568 원정버스 타고 목동 가봅시다!!! 최용범
567 둘리볼.."명가재건"의 깃발을 높이 들다... 정재신
566 프로구단 감독이 팬들의 신뢰를 잃으면 OUT 당하는게 정의구현! 김태석
565 "좌진섭 우창수" 진섭감독님 격하게 환영합니다... 정재신
564 페레즈 계약해지!! 경축~~~~ㅎㅎ 김도형
563 "만시지탄"의 감은 있지만... 정재신
562 등번호 김경선
561 페레즈 감독의 무능한 지도력에 최하위권 추락한 부산...기사따옴... 김관호
560 어쩌나요? 김경선
559 역시 축구는 감독 놀음이라는 것이 증명됨. 페레즈 OUT~ 내가 감독해도 페레즈보다는 잘하겠다. 김태석
558 잃어버린 2년 총결산...(부제 : 페레즈로 인해 얻은 것, 잃은 것) 정재신
557 진짜로 부럽네요 ㅠㅠ 김평길
556 응원온 팬에게 삿대질로 되레 화낸 감독?..부산 입장은 정재신
555 구단주 + 운영진들은 사퇴하고 감독 바꾸자... 이상배
554 신에게 감사드림..만일 저 사람과 3년 계약을 했더라면... 정재신
553 전세계 모든 부산 대한민국 축구팬과 부산 축구 팬을 최대 최고로 항상 증폭시켜주시고 가격은 친대중적으로 항상 민승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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