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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작성자
632 홈 개막전 관전기 : 오늘만 같아라..관중도 선수도 잔디도 쵝오... 정재신
631 오늘 경기 가변석에서 멋진경기 좋았으나 김종길
630 아니, 경기당일 예매가 안된다는 이유로 티켓 매표소에서 문전박대 당하는게 말이됩니까? 서부건
629 시즌권이 안오네요. 박찬기
628 청주전 관전기 : 둘리감독 생일선물(끝날 때 까지 끝난게 아니다) 정재신
627 요번해도 하는거보이 장원혁
626 승격하려면 모따같은 스트라이커가 필요하다. 김태석
625 오늘 천안전 승리축하 합니다 이상락
624 천안전 관전기 : 제2의 호물로 "페신" 마음껏 날다... 정재신
623 홈페이지 한규민
622 아시아쿼터 영입할 여력이 되는지는 모르겠으나 이진현
621 안병준을 대체할 공격수 영입못하면 영원히 2부 리그에 박제될 것이다. 그럼 구단 존재 이유가 없다. 김태석
620 외인 스트라이커를 구하기 힘들다면 이쪽을 뒤져보는건 어떻겠습니까? 이진현
619 여기에 이런글 올려도 들여다 보진 않겠지만 이성호
618 부산아이파크 B팀 K4리그 관련 일정 유지훈
617 선수영입, 투자도 없이 입으로만 승격 외치면 승격할 수 있나? 김태석
616 올해 정말 기대됩니다! 2023 승격하고, 2024년 ACL 나갑시다!!!!!!!!!!!!!!!!! 가즈아~ 서부건
615 이제라도 잘못을 바로잡게 되어 다행입니다 이진현
614 :2023년10월1일일요일시밤0시0분부산연고지실내체육관장내장이전확정신정환: 신지민
613 당신들은 존중받을 가치가 없는 집단입니다 이진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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