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뮤니티

BUSAN I PARK FOOTBALL CLUB

팬들의창

Home  >  커뮤니티  >  팬들의창

번호 제목 작성자
812 너무 너무 고생하셨습니다. 유채은
811 정말 고맙습니다. 유헌주
810 인사가 만사 이정효를 보면 알 수 있다. 이정효를 못데리고 오니 안정환을 데려와야 한다는 것이다 김태석
809 깔 건 까고 좀 넘어가야겠습니다 이진현
808 박진섭감독 욕하는 분들 한진규
807 "와신상담" "절치부심" 내년에는 충분히 가능하다... 정재신
806 승강전 관전기 : 하늘이 도왔다..이 전력으로 올라가 봐야 개망신... 정재신
805 정말 다 이겨놓은 경기였는데 뒷심 부족의 문제점과 남기일 감독으로 교체하세요. 정준찬
804 어안이 벙벙합니다. 그러나 수고하셨습니다. (기왕 이렇게 된거, 쿠팡존 옆에 아이파크존도 만들어주세요.) 서부건
803 앞으로는 공격축구만 하시길 백성진
802 원정버스 취소부탁드립니다 박진우
801 원정버스 취소 부탁드립니다 이종진
800 원정버스 정재훈
799 레트로 유니폼 마킹 문의 유채은
798 원정버스 취소부탁드립니다 이동현
797 안녕하세요 원정버스 취소부탁드립니다 김도완
796 2023.12.09 토 수원원정 2차전 반드시 이겨 승격하자 배한성
795 수원전 관전기 : "꿈은 이루어진다".. 승우가 쏘아올린 1부 승격 티켓.. 정재신
794 안녕하세요 원정버스 취소하고 싶습니다 김현수
793 축협 회장님 구단으로써 부산선수들의 모범적인 인성이 겉멋 수원FC에 극장패를 안겼다. 1부의 벽은 없다 김태석
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