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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작성자
1232 무슨 말을 더해야 할까 이진현
1231 파주전 관전기 : 이젠 하다하다 다된 밥상도 걷어 차뿌리네... 정재신
1230 우리 급한거 아니었나? 올해는 포기한건가? 정시헌
1229 플옵도 위험하다. 현실을 돌아보자 이진현
1228 김포전 관전기 : 골든타임이 지나간다.지금이라도 성환이 경질하고 대행으로 가야 그나마 플옵 희망.. 정재신
1227 언제까지 입 닫고 있을 겁니까? 이진현
1226 경전철더비 관전기 : 지긋지긋한 무승의 고리를 끊다..이제는 삐끗하면 천길 낭떠러지... 정재신
1225 이겼지만 바뀐것은 없습니다 이진현
1224 너거는 딴 데 가면 되지만, 우리는 갈 데가 없다 김세훈
1223 0.141이면 소주 5병정도?..엄청나게 쳐드셨네...하필 이적시장 마감 후?... 정재신
1222 크리스찬 안고 갑시다 김봉진
1221 감독님.. 결단을 내리셔야됩니다. 한재욱
1220 칼로 흥한자 칼로 망한다..크리스찬으로 흥한 부산 크리스찬으로 망하다... 정재신
1219 크리스찬 음주운전과 관련해서(계약해지 절대 반대) 이진현
1218 안산전 관전기 : 성환이는 양심있으면 짐 빼라..올해 농사 끝.... 정재신
1217 오늘은 할 말이 별로 없습니다 이진현
1216 승격후보 수원FC에 비겼는데 꼴찌 안산한테 홈에서 지면 그라믄 안돼 김태석
1215 부산팬 여러분..... 우리에게는 아직 9경기나 남아있사옵니다... 정재신
1214 부산교통공사FC로 갈아탄다. 돈주고 지는 경기 왜보나? 이기는 경기 무료로 본다. 김태석
1213 자알하는 짓이다 정말.... 이진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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