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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열한 우승 경쟁 부산, 홈에서 광주와 1대 1무승부.

작성자 : 관리자 / 작성일 : 2019-05-13 / 조회 : 253

부산아이파크가 홈에서 광주FC와 1대 1 무승부를 거뒀다.

부산은 지난 5월 12일(일) 오후 5시 구덕운동장에서 열린 하나원큐 K리그2 2019 11라운드 광주와의 경기에서 후반 이동준이 한 골을 기록했으나 경기 종료 직전 한 골을 허용해 무승부를 기록했다.

부산은 4-4-2로 경기에 나섰다. 김형근이 골키퍼로 나선 가운데 김치우, 김명준, 김문환이 선발로 나섰고, 경고 누적으로 결장한 수신야르 대신 유스출신 황준호가 포백을 형성했다. 미드필드에는 주장 한지호, 부주장 박종우, 호물로와 이동준이 자리했다. 공격에는 최근 좋은 활약을 펼치고 있는 노보트니와 이정협이 나섰다.

경기 초반 부터 양 팀은 치열하게 대결했다. 전반에만 총 5개의 경고가 나왔다. 부산은 전반 40분 호물로의 경고에 이어 43분 한지호, 전반 46분에는 김문환과 이정협이 나란히 경고를 받았고, 광주 이희균이 전반 46분에 경고를 받았다. 김문환은 경고 누적으로 다음 경기에 결장한다.
후반에도 부산의 주도권으로 경기가 계속됐다. 광주의 역습이 간간히 이어졌으나 부산의 수비수들이 잘 막아냈다. 후반 15분 부산의 첫 번째 선수교체가 있었다. 투톱으로 나선 노보트니를 대신해 권용현이 출전해 빠른 스피드를 바탕으로 광주를 공략했다.
첫 골은 후반 22분 이동준의 발끝에서 나왔다. 호물로의 도움을 받아 상대 페널티 박스 안에서 슈팅한 것이 상대 골문을 갈랐다. 이동준의 올 시즌 다섯번째 골이 터졌다. 하지만 부산은 경기 종료 직전 펠리페에게 페널티킥을 허용해 1대 1 무승부로 경기가 끝났다. 
한편, 부산의 다음 홈경기는 오는 5월 27일(월) 오후 8시 구덕운동장에서 전남드래곤즈를 불러들여 치러진다.
  



 

 


 

후반 25분과 38분에는 각각 이동준과 한지호가 빠지고 김진규 박호영이 투입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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