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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 5대 2 대파. K리그2 1위 입성

작성자 : 관리자 / 작성일 : 2019-04-14 / 조회 : 95

부산아이파크가 아산무궁화프로축구단을 5대 2로 물리치고 K리그2 1위에 올라섰다.

부산은 지난 4월 13일(토) 이순신종합운동장에서 열린 하나원큐 K리그2 2019 6라운드에서 아산을 5대 2로 제압했다. 이 날 부산은 이정협 선수의 멀티골과 호물로 선수의 페널티킥, 디에고와 권용현 선수의 연속골로 승점 3점을 추가했다.

선발은 골키퍼에 김형근이 나섰다. 수비에는 구현준, 수신야르, 김명준, 김문환, 미드필드에는 김진규, 박종우, 호물로, 공격에는 한지호, 이정협, 이동준이 선발로 자리했다. 이정협과 김문환은 부상으로 잠시 쉬었다가 오랜만에 선발로 나섰다.

경기 초반 부터 부산이 기선을 잡았다. 전반 4분 오른쪽 측면을 돌파한 김문환이 페널티 박스안으로 낮은 센터링 한 것을 이정협이 달려들며 발을 갖다대 골을 기록했다. 7분 후 부산은 이동준이 페널티킥을 얻었고 이정협이 성공시켜 2대 0으로 앞서 나갔다.

전반 36분 이동준이 다시 한 번 페널티킥을 얻었다. 이를 호물로가 침착하게 성공시켜 한 골을 만회한 아산을 3대 1로 앞서며 전반을 종료했다.

후반 들어서 권용현과 디에고가 교체로 나와 추가 골을 기록했다. 디에고는 2경기 연속골을 기록했다. 부산은 경기 종료 직전 이명주에 한 골을 내주며 5대 2로 경기를 마무리했다.

이 날 경기에서 승점 3점을 추가한 부산은 광주FC와 승점 11점 동률을 이뤘으나 골 수가 많아 K리그2 1위에 올라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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