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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신인입니다!!! 2012 부산 아이파크 신인 선수 소개

2011-11-28 6529

 

 

 

 

 

 

 

 

※ 이창근 선수는 재활 훈련 일정으로 프로필 촬영에 참석하지 못했습니다. 팬여러분들의 양해 부탁 드립니다.

 





  [프리뷰] 수원과 물러설 수 없는 한판 승부
 
지난 인천과의 원정 경기에서 패배를 당한 부산이 이번에는 수원으로 원정을 떠난다. 오는 9월 3일 저녁 7시 30분 ‘현대오일뱅크 K리그 클래식 2014’ 수원 삼성과의 리그 24라운드 경기가 펼쳐진다. 지난 경기 패배로 리그 최하위로 추락한 부산으로선 반드시 승점 3점이 필요한 상황, 이번 수원전에 총력전을 펼칠 전망이다. 지난 21라운드 성남전 승리 이후 2연패를 당하며 올 시즌 처음으로 최하위로 떨어진 부산. 더 이상...
  [리뷰] 부산, 인천 원정에서 아쉬운 패배
 
8월 30일 토요일 오후 7시 인천축구전용경기장에서 열린 '현대오일뱅크 K리그 클래식 2014' 23라운드 경기에서 부산 아이파크가 인천 유나이티드에 0-3으로 아쉽게 패배했다. 부산은 이범영이 골문을 지켰고 장학영, 이경렬, 연제민, 유지노가 포백을 구성했다. 중원에서 주세종, 홍동현, 김용태가 파그너, 임상협, 김신영의 쓰리톱을 지원했다.
  부산 아이파크, 1530 건강 걷기 홍보 대사로 활약 한...
 
부산 아이파크 선수단이 부산광역시가 주최하고 동서대학교 산학협력단이 주관하는 '1530 건강걷기' 홍보대사에 위촉됐다.27일 오후 2시 부산시청 1층 대강당에서 진행된 '힐링워킹' 발대식에는 부산 아이파크를 대표해 부산의 떠오르는 신예 골키퍼 이창근과 새롭게 팀에 합류해 맹활약을 펼치고 있는 박용지가 참여해 위촉장을 받았다.이날 발대식에는 부산광역시 복지건강국 송근일 국장과 국제신문사 차승민 사장, 부산불교...
  인천전 대비하는 핵심 키워드는 배수의 진
 
부산 아이파크가 오는 30일 오후 7시 30분 인천 축구 전용 구장에서 현대오일뱅크 K리그 클래식 23R 인천과의 경기에 ‘배수의 진’을 친다. 상대 인천은 리그 8위다. 이번 경기가 중요한 이유는 두 팀의 맞대결 결과에 따라 양팀의 순위가 바뀔 수 있는 상황이기 때문이다. 그런 만큼 부산 선수단에 감도는 기운은 비장하다. 인천전은 반드시 승리하겠다는 각오다. 월드컵 휴식기 이후 만족할 성적을 거두지 못한 부산이지만 ...
  [프리뷰] 인천 잡고 순위 반등 노린다!
 
지난 전남과의 홈경기에서 후반 막판 실점을 허용하며 아쉬운 패배를 당한 부산이 이번엔 인천으로 원정을 떠난다. 오는 8월 30일 저녁 7시 인천전용축구경기장에서 ‘현대오일뱅크 K리그 클래식 2014’ 인천 유나이티드와의 23라운드 경기가 펼쳐진다. 양 팀은 올 시즌 두 차례의 맞대결 모두 무승부를 거두면서 승패를 가리지 못했다. 7라운드 원정 경기에서 0대0으로 비겼고 안방에서 펼쳐진 15라운드에서 후반 막판 동점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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