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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신인입니다!!! 2012 부산 아이파크 신인 선수 소개

2011-11-28 6512

 

 

 

 

 

 

 

 

※ 이창근 선수는 재활 훈련 일정으로 프로필 촬영에 참석하지 못했습니다. 팬여러분들의 양해 부탁 드립니다.

 





  [프리뷰] 인천 잡고 순위 반등 노린다!
 
지난 전남과의 홈경기에서 후반 막판 실점을 허용하며 아쉬운 패배를 당한 부산이 이번엔 인천으로 원정을 떠난다. 오는 8월 30일 저녁 7시 인천전용축구경기장에서 ‘현대오일뱅크 K리그 클래식 2014’ 인천 유나이티드와의 23라운드 경기가 펼쳐진다. 양 팀은 올 시즌 두 차례의 맞대결 모두 무승부를 거두면서 승패를 가리지 못했다. 7라운드 원정 경기에서 0대0으로 비겼고 안방에서 펼쳐진 15라운드에서 후반 막판 동점골...
  부산 아이파크, “축구의 날”을 맞아 연제중 학생들...
 
부산 아이파크가 27일 프로축구연맹이 추진하고 있는 “K리그의 날”을 맞아 부산시 연제구에 위치한 연제중학교를 방문해 특별한 시간을 가졌다.“K리그의 날”은 정부가 추진하고 있는 매달 마지막 주 수요일의 “문화의 날” 에 발맞추어 프로 선수들이 직접 일선학교를 찾아 체육 문화 행사를 나눌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는 날이다.
  부산 아이파크 김원동 대표이사, 윤성효 감독 아이스...
 
부산 아이파크의 김원동 대표와 윤성효 감독이 25일 팀 훈련을 마치고 아이스버킷 챌린지에 동참했다. 이들의 참여 영상은 부산 아이파크 공식 페이스북(https://www.facebook.com/bsipark)을 통해 공개됐다. 아이스버킷 챌린지는 루게릭 병에 대한 경각심과 환우에 대한 관심을 유도하는 사회적인 운동으로 얼음물 샤워 후 다음 동참자 3명을 지목하고 지목 받은 사람은 미션을 수행하거나 루게릭병 협회에 100달러를 기부하면...
  [리뷰] 전남과 맞대결에서 0-1 석패
 
8월 24일 저녁 7시 30분 부산 아시아드주경기장에서 열린 "2014 현대오일뱅크 K리그 클래식 2014" 22라운드 전남 드래곤즈와의 맞대결에서 후반 막판 스테보의 골로 부산이 0-1 아쉬운 패배를 기록했다. 부산은 지난 성남전에 이어 이창근이 골문을 지켰고, 그 앞에 유지노, 연제민, 이경렬, 장학영이 포백을 구성했다. 중원에서는 주세종과 전성찬, 김용태가 전방의 임상협, 박용지, 파그너의 공격을 지원했다.
  [프리뷰] 안방에서 전남 잡고 연승 노린다!
 
지난 성남과의 경기에서 4대2로 완파하며 리그 10위로 한 계단 도약한 부산이 안방에서 전남을 상대로 연승에 도전한다. 오는 8월 24일 아시아드주경기장에서 ‘현대오일뱅크 K리그 클래식 2014’ 전남 드래곤즈와의 리그 22라운드 경기가 펼쳐진다. 리그 12경기 만에 승리를 거두며 분위기 쇄신에 성공한 부산은 지난 성남전 승리의 기세를 몰아 중위권 도약의 발판으로 삼을 수 있을지 관심이 모아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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