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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아이파크, 2012 신인 드래프트 선발 결과

작성일 : 2011-11-09 / 조회 : 8306


 

- 부산 아이파크, 2012 신인 드래프트 선발
- 1순위 주세종, 2순위 이현도…번외지명 윤영노 선발

 

부산 아이파크가 11월 9일 서울 홍은동 그랜드 힐튼 호텔에서 있었던 2012 K리그 신인 드래프트선발 에서 주세종, 이현도, 윤영노 선수를 선발했다. 부산은 1라운드 4번으로 주세종을 2라운드 10번으로 이현도를 그리고 번외지명으로 윤영노 선수를 뽑았다.

 

 

주세종(건국대)은 90년 생으로 2012런던 올림픽 대표팀에 선발된 경력을 가지고 있으며 득점왕을 기록하기도 했다. 176cm의 키에 경기 조율 능력과 예리한 킥 능력이 강점으로 평가 받고 있다.

 

 

이현도(영남대)는 89년 생으로 역시 올림픽 대표팀 선발 경력과 대학 선발팀 경력을 가지고 있다. 188Cm가 넘는 큰 키를 바탕으로 한 제공권 선점에 강점을 둔 수비수이다.

 

 

윤영노(숭실대)는 89년 생으로 빠른 발을 장점으로 측면 미드필더와 측면 수비수 모두 가능한 선수이다. 대학시절에도 측면에서 공수를 넘나들며 맹활약 했다.

 

이번에 선출된 선수들의 연봉은 2~5천만원이며, 1~3년간 부산 아이파크 소속 선수로 활약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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