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아이파크FC

공지사항
Home - 뉴스 - 공지사항

부산아이콘스 제이미 큐레튼 선수 영입

작성일 : 2003-07-14 / 조회 : 4092


부산 아이콘스에서는 잉글랜드 청소년대표 출신의 공격수 제이미큐레튼 (Jamie Cureton)선수를 계약기간 2년동안 총 35만 달러(계약금,연봉 포함)에 영입했다.

2002/2003 시즌 잉글랜드 1부리그 Reading FC의 공격수로 활약한 제이미 큐레튼 선수는 빠른 스피드와 탁월한 골결정력이 장점으로 부산아이콘스의 공격진에 더욱 큰 힘이 될 것으로 보인다.

제이미 큐레튼 선수는 "부산에 와서 기쁘며 부산아이콘스가 상위권 으로 도약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입단 소감을 밝혔다.

제이미 큐레튼 선수는 7월 26일 부천과의 부산아이콘스 홈경기에 데뷔전을 치를 예정이다.

- 생년월일 : 1975. 08. 28
·신장/체중 173㎝/68㎏
·전소속팀 Reading FC (잉글랜드 First Division)
·2002/2003시즌 9골 기록 (England-First division)
부산 아이콘스에서는 잉글랜드 청소년대표 출신의 공격수 제이미큐레튼 (Jamie Cureton)선수를 계약기간 2년동안 총 35만 달러(계약금,연봉 포함)에 영입했다. 2002/2003 시즌 잉글랜드 1부리그 Reading FC의 공격수로 활약한 제이미 큐레튼 선수는 빠른 스피드와 탁월한 골결정력이 장점으로 부산아이콘스의 공격진에 더욱 큰 힘이 될 것으로 보인다. 제이미 큐레튼 선수는 "부산에 와서 기쁘며 부산아이콘스가 상위권 으로 도약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입단 소감을 밝혔다. 제이미 큐레튼 선수는 7월 26일 부천과의 부산아이콘스 홈경기에 데뷔전을 치를 예정이다. - 생년월일 : 1975. 08. 28 ·신장/체중 173㎝/68㎏ ·전소속팀 Reading FC (잉글랜드 First Division) ·2002/2003시즌 9골 기록 (England-First division)


  컵대회4강2차전-8월 22일(수) VS 울산
2009 피스컵 결승 진출자는 누가 될 것인가. 1차전서 울산을 2:1로 제압한 부산이 이번엔 원정길에 나선다. 1차전을 짜릿한 역전승으로 장식한 덕분에 부산은 비기기만 해도 결승진출을 확정지을 수 있는 유리한 고지를 선점했다. 반면 1차전을 패배한 울산은 2차전서 승리하지 않으면 결승 진출이 좌절되는 만큼 필승의 의지로 홈경기에 임할 것으로 보인다.

AF...
  [리뷰]정규리그20R_8월 22일 vs 경남
부산이 정규리그 20R서 홈 팀 경남에 1:3으로 패했다. 이로써 부산은 중위권 도약을 다음 경기로 미루게 되었다.

경남이 전반 10분경에 터진 김동찬의 중거리 슛을 잘 지켜내며 전반전을 마무리한 것에 반해, 부산은 선제실점을 한 것에다 정성훈의 부상까지 겹치며 전반전을 마쳤다. 애초에 부산 측면공격의 선봉이었던 이승현과 박희도를 뺀 부산은 한상운과 ...
  정규리그20R_8월 22일 VS 경남
부산 상승세의 정점은 어디일까. 지난 7월 전남과의 원정경기 이후 단 한 번도 패하지 않은 부산이 정규리그 20R에 경남과 격돌한다. 정규리그서 단 2승만을 기록하고 있는 경남의 순위는 14위. 여기에 리그에서 무승부를 가장 많이 기록(리그 2승 10무 6패)하며 좀처럼 침체된 분위기에서 헤어나지 못하고 있다. 최하위권에 머물고 있는 경남을 상대로 부산이 상승...
  [리뷰]컵대회4강1차전-8월 19일(수) VS 울산
부산이 피스컵 4강 1차전에서 원정팀 울산을 맞아 2:1로 짜릿한 역전승을 거두며 또 한 번 승리의 찬가를 불렀다. 이로써 전반기 패배의 설욕에 성공함과 동시에 2차전을 대비하는 부산의 마음이 한결 편하게 되었다.

부산은 전반 7분만에 울산의 현영민에게 프리킥 선제골을 내주었지만, 오히려 이른 시점에서의 실점이었기에 만회할 시간이 충분했던 점이 부산...
  ‘부산MBC 전국 고등학교 축구대회’ 부산 U-18 동래...
부산아이파크의 U-18 유소년 팀인 동래고등학교 축구부가 ‘제45회 부산MBC 전국 고등학교 축구대회’에서 우승을 차지했다.

오늘 19일(수) 양산종합운동장에서 펼쳐진 결승전에서 동래고는 경희고를 2대 0으로 격파하며 전국 최강으로 우뚝 섰다.

경기 전 “후반에 승부수를 던지겠다”고 밝힌 동래고 박형주 감독의 말대로 두 골 모두 후반에 터졌다. 후반 ...

 311 / 312 / 313 / 314 / 315 / 316 / 317 / 318 / 319 / 320 


Partnership

iPAR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