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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서울꺾고 FA컵 8강 진출

작성일 : 2017-05-19 / 조회 : 11882



 

 

부산아이파크가 FA컵 8강 진출에 성공했다.

 

부산은 17일(수)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치러진 FC서울과의 '2017 KEB하나은행 FA컵' 16강전에서 연장과 승부차기까지 접전 끝에 승리를 거두며 8강 진출에 성공했다.

 

지난 포항스틸러스와의 32강전과 이날 서울과의 경기까지 K리그 클래식 팀을 상대로 거둔 승리이기 때문에 남다른 의미를 갖는다. 이날 승리로 부산은 FA컵 정상을 위한 발판을 쌓았다.

 

최근 K리그 챌린지에서 좋은 성적을 거두면서 상승세에 있던 부산은 서울마져도 꺾으면서 더욱 가파른 상승세를 이어갈 수 있게 됐다. 특히 K리그 챌린지 우승을 목표로하고 있는 부산으로써는 더블을 기록 할 수 있다는 기대감도 높였다.

 

이날 부산은 팀의 주축 공격수인 이정협이 부상으로 빠지면서 어려운 경기를 펼칠 것으로 예상됐다. 상대가 상대인 만큼 쉽지 않은 경기를 펼쳤지만, 실점을 허용하지 않으면서 승리에 대한 가능성을 조금씩 키워나갔다.

 

특히 이날 골키퍼로 나선 구상민 선수가 선방을 이어가면서 부산의 가능성을 높여나갔다. 서울도 뜻대로 경기가 풀리지 않자 성급한 플레이로 부산이 골문을 열기가 어려워졌다.

 

결국 연장전과 승부차기까지 이어진 이날 경기는 승부차기 8번째 키커에서 승부가 가려졌다. 선축을 한 부산의 김문환에 이어서 서울의 8번째 키커로 나선 윤일록의 실축으로 승부가 가려졌다.

 

이날 승리한 부산은 전남드래곤즈와의 FA컵 8강전을 치르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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